Traffic Manager는 DNS 응답으로 트래픽을 나누는 글로벌 부하 분산기입니다. 사용자가 도메인을 질의하면 라우팅 방식과 상태 확인 결과에 맞는 엔드포인트 주소를 돌려주고, 이후 연결은 사용자가 엔드포인트에 직접 맺습니다. 프로토콜과 위치를 가리지 않아 온프레미스까지 묶을 수 있지만, 장애 조치 속도가 DNS TTL과 클라이언트 캐시에 좌우된다는 점을 알고 써야 합니다.1. Traffic Manager란앞에서 정리한 Load Balancer, Application Gateway, Front Door는 모두 트래픽이 실제로 그 서비스를 지나갑니다. Traffic Manager는 트래픽 경로에 서지 않고 DNS 질의에만 답합니다. 온프레미스의 GSLB(Global Server Load Balanci..